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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울 볼 때마다 신경 쓰이던 불독살 정리하려다가 며칠 고민만 했다

나이 들수록 선명해지는 턱선 고민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르다는 걸 체감한다. 예전에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, 이게 며칠을 가니까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다. 특히 웃을 때마다 입 옆으로 불룩하게 잡히는 그 심부볼이라고 하나, 그게 진짜 보기 싫더라. 처음엔 그냥 살이 찐 건가 싶어서 식단을 조절해 보기도 했는데, 얼굴 살은 왜 꼭 빠져야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