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광대 때문에 윤곽주사를 맞았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 싶다
상담하러 간 날의 기억 거울을 볼 때마다 옆광대가 유독 튀어나와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다. 웃을 때마다 얼굴 옆면이 불룩해지는 느낌이랄까. 인터넷에 찾아보니 뼈를 깎는 수술은 너무 무섭고, 회복 기간도 엄두가 안 나서 그냥 회사 근처에 있는 성형외과를 몇 군데 알아봤다. 강남역 근처에 있는 작은 의원이었는데, 상담실장님이 뼈가 아니라 지방 문제라고 딱 잘라 말하더라. 윤곽주사가 효과가 있을 … 더 읽기
